김동완 저런식으로 병크친 사람 옹호글 쓰기 좋아하는 거
이수 옹호때만 해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그저 연예계동료로서 감싸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서 잘못된 선택을 한 거겠지 생각했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해보니 아니더라
진짜 감싸주고 싶은 거라면 사적으로 연락을 하든 만나든 해서 위로를 해주는 게 맞는 거지
김동완이 하는 행동은 병크친 사람을 더 욕먹게 만들면서
김동완 본인은 병크친 사람 이용해서 자기 관종욕구 채우는 거라는 거
뒤늦게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