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개들이 ㅅㅎ에 어울리지 않는 고귀한 존재 취급했는데
그게 오래되니까 악순환 반복되어 이지경까지 온거 같음
솔직히 이번에 저 이벤트 가는 사람들이
뭐 그 사람 노래 들으러 간다거나 연예인 달란트 때문에 가는게 아니잖아
그냥 오래된 정이 쌓여서 그 사람이 무슨 개소리를 연속으로 뱉어도 상관없이 그래도 좋아요 우리들은 행복해^^ 이러는건데
이런일 있을때마다 여혐을 하든 현실감 없는 얘기를 하든
연예인은 힘들겠구나 흑흑 하는게 반백살되도록 반복이 되면
멀쩡한 사람도 이상해질듯 그나마 그동안 멀쩡한줄 알았던게 그마저도 아니란게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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