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입은 전진이 대기실에서 셀프 인터뷰 중이었는데 모자 쓴 김동완이 갑툭튀 정색하는 표정으로 나타나서 욕 막 하고 사라졌던 거 생각나네


비속어가 맞는게 방송에서 김동완이 한 말 계속 삐처리로 나왔거든 전진이 오늘 김동완씨가 기분이 안 좋은가보다라고 말하며 그러고 사라지는 김동완 뒷모습 계속 쳐다 보던 거 생각나네


한창 싢방 재복습할때마다 그 부분 나오면 김동완이 되게 기괴하게 보였음 그땐 콩깍지가 씌인 시기라 원래 예민한 인간이니깐... 하고 이해해줬는데 역시 또라이가 맞았어


그거 보니까 김동완 예민한 시기에는 다른 멤들이 눈치 많이 봤었겠다 싶더라 이젠 다들 나이 먹을만큼 먹고 가정도 꾸렸으니 더이상 그래주기 싫겠지 멤들이 김동완하고 거리 두고 있는 거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 부분 찾았어 14:55 부터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