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받아들이지 못하는거 같다 길거리만 걸어도 남들이 떠받들어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겨우 연애프로나 전전하는 현실이 인지부조화를 부른거지 계속 어그로를 끄는게 정신적으로 매우 위태로운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