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김동완씨랑 성격이 빼다 박은 사람이라 모든게 자기 중심이고 공감능력이랑 배려능력이 없으며 일방적으로 베풀어야 하는 관계라는걸 이해를 못하고 자기능력을 과대평가 하면서 허영심이 엄청난데 열등감 또한 엄청난 사람이었음. 나르시스트 중에서도 극히 공감능력 떨어지는 범주
그런 사람이 아빠니까 자식으로서 인생 1분 1초가 정말 참담하고 죽고싶은 날의 연속이었는데 김동완씨는 자의든 타의든 결혼은 안해서 자식 없는게 정말 다행인듯. 저런 성격은 이기적이고 기분파에 도덕적 기준이 매순간 바뀌고 주변인에게 착취적이며 항상 주인공이 본인이어야 해서 양육자가 되면 안됨.
나 몇년전까지 나랑 김동완 성격 비슷하다 생각해서 결혼 안하는거라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못한거같음
제정신인 여자는 도망감.. - dc App
아빠한테 ㅈㄴ 당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