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의 싢을 리스펙하는 최선의 방법은 

꾸준히 응원하고 관심갖고 언급해주는게 아니라

이젠 관심끄고 아 그런 그룹이 있었지 추억에만 남긴채 언급조차 하지 않는게 곱게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같음


내 최애가 번번히 파묘되며 더럽혀지는게 안타까움

이제 놓아주고 안엮이게 해주는게 최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