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면이든 기사든 계속 나쁜 소식이 뜸

이게 바닥이겠지 싶어 참았더니 갈수록 심연이라 탈덕했는데 사람 안 바뀌나봄

자기 인생 입으로 망치는 모습을 남들이 관람해주길 바라나?

내기준 자해 같은데 본인은 소신발언이고 나답게 살겠다니 할 말 없네

남에게 관심과 애정을 갈구하기 전에 스스로를 사랑해야 할듯

김동완이 나답게 살든 남같이 살든 누가 관심가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