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계약 해주기 싫으면 아무리 당장 일시켜먹을 사람이 아쉬워도 11개월만 계약하고 짜르는 다른 중소기업들이 다 바보 아님
Kbs는 지네가 늘 그래왔으니까 이번에도 갑질해도 되겠거니 하고 하던대로 노동법 개무시하려다가 끝까지 싸워보자는 사람 하나 만나서 이번에 개털리는거임
324 라방을 하려고 했든 뭐든지 간에 슈퍼갑 방송사 상대로 노동법의 준엄함을 교육하는 앤디부인 응원한다 ㅇㅇ
작년에 기사 떴을 때 지들이 자본가도 아니면서 분명히 어디 노동자일거면서 저러면 정규직 시험 본 사람 역차별이고 어쩌구 헛소리 지껄이는 것들 진짜 역겨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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