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활동 안한지 몇년인데
결혼식 했어도 딱히 비밀결혼식 아니고 그냥 결혼식이지
가족 친지 모시고 조촐하게 했으면
벌써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어떻게 알아? 연락을 하고 누굴 불러야 아는거지
협찬 밝힐 성격도 아니고 가족 친지 모시고 조용히 했으면
오디세이 때도 장남타령하며 의무에서 못벗어나는거 같던데 이미 했을수도...
사실 그러니까 더 못나오는걸수도
그리고 활동 안한지 몇년인데
결혼식 했어도 딱히 비밀결혼식 아니고 그냥 결혼식이지
가족 친지 모시고 조촐하게 했으면
벌써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어떻게 알아? 연락을 하고 누굴 불러야 아는거지
협찬 밝힐 성격도 아니고 가족 친지 모시고 조용히 했으면
오디세이 때도 장남타령하며 의무에서 못벗어나는거 같던데 이미 했을수도...
사실 그러니까 더 못나오는걸수도
사실혼일지도 모르려나 생각도 해본적은 있음ㅋㅋ 아무도 모르지 뭐
그럼 굳이 따로살 필요가 있나
굳이 그렇게 까지?
그동네 아줌들 입터는 수준 보면 아직 그런 일은 없는 듯 안면인식인가 뭔가 때문에 다 알수 있다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