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만원의 행복에 나왔잖아
그때 대결 상대가 지금 모델 ㅇㅎㅇ 남편이고.
그때 짤 돌아다니는 거 봤거든
류이서랑 ㅇㅎㅇ 남편이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지금의 수줍 조용한 느낌과는 다른 느낌이었어.
원래 사람 성격이 딱 한가지가 아니잖아
한 사람에게 이런 성격, 저런 성격 복합적으로 들어있다고 보거든.
류이서에게 수줍 조용한 면도 있겠지만 전진과 부부로 방송 나오면서 너무 그쪽으로만 부각시킨 느낌도 있음
류이서에게 저런 면이 있을 줄이야 싶은 본인이 가진 또 다른 성격을 보여줘야 신선하고 재밌게 어필될 거 같다.
피디가 유명피디인지도 무시할 수 없겠지만
저런 색다른 면을 뽑아내게 유도할 수 있는 피디인가가 더 중요할듯
흠 글쎄 걍 노잼임.. 애초에 오랫동안 매력을 뿜어낼 수 있는 스탈이 아님 그냥 얼굴만 봐도 대유잼일정도로 이쁘지도 않고 재치가 있는 스타일도 아니고 걍 전진이 메인이고 그옆에 감초 역할이 맞음 전진이 걍 본업하는게 낫다본다 ..ㅠㅠ
ㅇㅇ 그냥 애매하다니까 ㅋㅋ 이쁘긴한데 연예인급도 아니고 입담이 센것도 아니고
유튜브 할거면 류이서도 컨셉을 바꿔야지. 기존의 참한 와이프 이미지 우려먹기로 간다면 유튜브로 성과가 없을 것이고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 시간이 지나보면 알겠지
신화 멤버들 모두가 본업을 해야 빛을 보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