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사고회로로는 이해가 안되네 뺏어와서 결혼하려는거야 뭐야어릴때 엄두도 못내다 다 늙어보니 해볼만한거같아?혹시 옛날부터 쫓아다니던거? 그래서 지금 본인이 범죄 저지르는 중이라는 생각을 못하는거야?
둘째줄 말이 안되는게 시식빵 달라는 아들이 있다니까
그때 빵집에서 뭐라고 했다던 아줌마랑 동일인이 맞아? 아니면 설마 미친 사람이 또 있는 거야?
@ㅇㅇ(118.235) ㅇㅇ 동일인 맘카페 활정 당하고 갤질 + 남의 아파트 들어가서 신고당하고 쫓겨나는 중
@ㅇㅇ(118.235) 동일인 맞긴한데 입주민들 얘기 보면 저런짓하는 애들 몇명 더 있는듯
@글쓴 신갤러(211.234) 혜성아 건물 팔리면 한남동에 단독짓고 캡스 달자...
@글쓴 신갤러(211.234) 내가 보기에도 소문나서 최근에 사생들 제대로 낀 거 같아서 물어본 거임
@ㅇㅇ(118.235) 그 단톡방 필순이들? 단체로 돌았나봐
한물 가니까 쉽게 보고 더 집요하게 스토킹하는 건가 너무 무서운 범죄다 입주민들도 정신병자때문에 너무 불안하겠다
내 생각엔 반대로 아무리 늙었어도 너무 사랑하는듯 지 눈엔 거의 티오피 온리원 때 수준으로 보이나봐 아니면 여친에 대한 질투에 저렇게 눈이 멀어서 제정신을 놔버릴 수 있나
@ㅇㅇ(106.101) ㅇㅇ 이거같음 그리고 분명히 옛날부터 꾸준히 그랬을거고 늙어서도 계속 하는걸거고 가지지 못하니 그냥 질투만 나겠지
@ㅇㅇ(106.101) 이런 감정이면 너무 무서워 미저리가 따로 없네 자기 아들도 아니고 무슨일이야 이게
@신갤러(59.5) 맞아 무슨 본문처럼 지가 사귀고싶고 뺏고 싶고 그런 정신도 없을듯 진짜 세기말에 아이돌 여친 질투하는 것처럼 모든 워딩이 다 그래 손잡고 다니는게 관종이다 어쩌구 무슨 20년전 고딩들이나 공감할 소리를 지혼자 하고 있음
@ㅇㅇ(106.101) ㄹㅇ.. 애낳고 이게 무슨 추태냐.. 하이구야 나잇값좀 하길.. 고소미 먹어봐야 정신차리려나
마음만 먹으면 예전보다 더 쉽게 볼 수 있어서 그렇겠지 보호해 줄 매니저도 없고 활동 반경 자체도 좁아졌을테니.. 이제 연예인 아니니깐 아줌마들도 더 편하게 구경하고 도촬하는 것 같기도 하다. 아줌마들 진짜 꼴깝 그만 떨어라..
말 나오는 거 싫으면 안다니면 되지않냐 손 꼭 잡고 보란듯이 다닌다고 욕하고 빵집사건 이후 같은데 주차장으로 왔다갔다 차타고 만나러 다닌다고 유난이라고 또 그걸로 욕하고 뭘해도 욕하는 맘충들 ㄹㅇ꼴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