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이나 하남 살때도 신문기사에 났기 때문에 (시공사가 이름 넣어서 홍보함) 어느 아파트가 거주지인지 알려졌었음


근데 저렇게 유난스러운 후기? 전혀


그리고 다들 기억하는지 모르겠는데 ㅅㅎㅅ은 재판때도 자기 집 주소를 말 안했음. 이사간지 얼마 안돼서 기억 안난다고 (그걸로 더쿠에서 3천플 까임)


근데 입주민 전체한테 쓰레기봉투를 돌렸다...?



뭐 그럴수도 있겠지 20년 일하던 사람이랑 5년 잠수탄 사람이랑 같지 않을수도 있지 그도 인생의 큰 변곡점을 넘었으니까


근데 뭐가 사실이든 저 아파트는 수준이 너무 저질이야


서울숲 힐스테이트나 미사역 파라곤하고 비교도 안되게 저질. 강남에 있으면 뭐해 입주민 수준은 저지경에 등기도 못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