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18-19 리뷰 : 올해의 선수 (5인)
에티하드&안필드의 스타 각각 2명 + 스퍼스의 슈퍼스타 한국인
손흥민
만약 토트넘의 잉글랜드 선수 몇몇이 이번시즌 월드컵 후 피로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고 가정해본다면, 손흥민이 그 선수들에게 입을 닫으라고 말했을거라 생각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손흥민은 이번 시즌 한번이 아니라 두 번씩이나 대한민국팀으로 차출되었고 고된 경기를 뛰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손흥민은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해 병역 면제를 받았고, 그 후 1월에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안컵에서는 8강에 진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단지 8경기만 결장하였고, 나머지 경기 대부분에서 마구 날뛰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전부는 아닙니다. 11월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벤치멤버로 시작해 전반 7분에 투입되었지만 후반전에 교체되었는데, 이러한 일은 손흥민의 커리어에서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손흥민은 이것에 대해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손흥민은 다음 선발출장경기였던 첼시전에서 골을 넣었으며 아시안컵 경기 이후 리그에서 11골을 더 넣었습니다. (번역 펨코펌)
그외 4인 - 스털링 반다이크 로버트슨 베실바
기사 원문
https://www.theguardian.com/football/blog/2019/may/13/premier-league-2018-19-review-players-of-the-season?CMP=share_btn_link
https://www.theguardian.com/football/blog/2019/may/13/premier-league-2018-19-review-players-of-the-season?CMP=share_btn_link
흥민이 정말 대단하다 너무 고생했어
수고했어!!! ㅊㅋㅊㅋ
우와 막짤 멋지다 흥미니 수고 많았다 ㅊㅋㅊㅋ
쉼없이 달려줬는데 이렇게 인정해주니 좋다 ㅊㅋㅊㅋ - dc App
그렇게 바빴는데도 팀 훈련에 한번도 안빠졌다고ㅋ 항상 1시간 일찍 와 있고 참 대단함
퍄
ㅋㅑ 흥뽕
흥민이 대단해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