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 번 해봤으니 내년엔 더 잘하지 않을까”라며 이번 경기가 ‘다음 작품’ 위한 큰 경험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내년에 더 핫한 경기를 먼저 추진하고 있던 상황에서 유벤투스전을 하게 됐다”며 “그 선수가 흰색 옷을 입어야 할 텐데…”라고 힌트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