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이 국가대표팀을 위해 많은 거리를 이동했다.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는 무리한 경기 압박을 받는 선수들 보호에 나섰다.
호주 민영 방송사 '7NEWS'는 1일(한국시간) "국제축구선수협회에 따르면 손흥민은 한국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11만 킬로미터 이상을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수치는 엘리트 선수의 엄청난 업무량을 반영한다"면서 "손흥민은 그 거리를 이동하며 78경기를 뛰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한국을 대표하는 간판 축구 선수다. 대부분의 A매치와 더불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많은 대회에 소집됐다. 하지만 영국 런던에서 한국까지는 편도로 약 12시간이 소요된다. 여기에 시차까지 있기 때문에 극심한 피로가 쌓일 수밖에 없다.
매체는 "협회의 보고서는 엘리트 선수들의 장기적인 건강과 선수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비시즌 중 4주 간의 휴식, 시즌 중간에 2주 간의 휴식을 의무적으로 도입할 것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또 "경기 사이에 회복 기간이 5일 미만인 선수가 연속해서 경기하는 횟수를 제한하는 것도 권장된다"고 덧붙였다.
테오 반 세겔 FIFPro 사무총장은 "우리는 몇 년 전부터 세계적인 선수들에 대한 경기 압박 강도를 알고 있었다. 이번 조사는 구체적인 수치를 분명하게 드러냈다"고 주장하며 "그들의 건강, 커리어, 경기력을 보호하기 위해 선수에게 주어진 압박감을 줄이는 안전장치를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제발 빨리 만들어줘ㅠㅠㅠ흥민이 덜 힘들게
정말 누구라도 나서서 보호해야한다 흥민이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지만 체력이란게 정말 나중에 한꺼번에 무섭게 떨어진다 쓸데없이 친선경기에 부르지좀 마
참 자국에서는 부려먹고 오히려 국제협회에서 ㅜ
저정도로 혹사했는데 국내는 누구하나 목소리내는 사람 없는데 국제협회에서 심각성 깨닫고 보호제도 마련한다니ㅠㅠ
목소리내는 사람은 고사하고 혹사할수록 잘한다고 헛소리하는 축협쓰레기와 국대흥거리며 까내리는 손까만 있지ㅠ
국제선수협회가 나서서 말할정도인데 축협과 벤투는...
월드컵, 아겜 , 아컵 장거리 이동 사람 스케쥴이 아니였지 이번은 좀 낫겠지해도 월드컵 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