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프로 축구 선수의 노조 역할을 하는 FIFpro의 보고서
(At the Limit)를 토대로 한 기사인데
손흥민은 지난 1년간 자그마치 110,000km를 이동해가며
총 78경기를 출전했고 그중 72%의 경기는
5일도 채 쉬지 못하고 뛰어야 했다고
78경기면 프리미어리그 2시즌 전 경기를
4.6~4.7일 마다 한 경기씩 1년에 몰아서 뛰는 것보다 많음
게다가 11만 km라는 어마어마한 거리를 비행해
매번 시차적응에 시달려 가면서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휴식과 회복 기간이 충분하지 않아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이는 게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으며
더 우려스러운 점은 이런 일정 탓에
체력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다는 거
따라서 혹사당하는 선수들의 출전횟수 및
이동거리 제한이 필요하다는 FIFpro의 요구를 전하는 기사임
이렇게 선수 혹사의 대표적인 사례로 매번 소개되는데도
이걸 혹사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겨대며
선수 욕하기 바쁜 사람들은 대체
https://www.bbc.com/sport/football/49192239
https://www.bbc.com/sport/football/49192239
에휴...감독이랑 축협은 국대경기 차출 줄일생각 없을거고, 결국 저 룰을 적용한다면 소속 경기만 더 쉬게 되서 소속팀에서 경쟁력만 저하될 것같아ㅜㅜ
소속팀은 돈받고하는 직장인데, 쓸데없는 국대 친선전에서 빼줘야지리버풀 살라처럼 국대경기만 불러야지. 어차피 못하다고 욕하면서 손흥민 없이 지금 대표팀 수준을 알고좋은 기회일지도
벤투는 손 선수 없인 경기 못하니 문제지. 체력 외에도 정신력이 중요할 때도 있다는 헛소리 하는 사람이라서ㅜㅜ 벤투른 경질 시키는게 답임
혹사 아니라고 우기는것들은 그냥 흥민이와 관련된거는 무조건 태클걸고 안티질에 목숨거는 인간들이고 저게 시행된다해도 벤뚜나 개축협이 흥민이를 위해 적당히 부를까싶다ㅠ 이래저래 흥민이가 안쓰러울뿐
혹사 관련 벤투는 인터뷰 스킬이없는건지 싸패인지 모를
저렇게 흥민이 딱 짚을정도면 전세계가 다 아는 혹사선순데 한국만 아니래..
ㅇㅈ...
아 속상해서 눈물나네 제발 혹사못시키게 법으로라도 보호해주세요
비비씨에서 까지 저렇게 전면보도할 정도면 심각한거임 혹사도 보통 혹사가 아님. 전세계 축구선수 중 1위 혹사면 뭐. 아주 엽기적인 일정에 혹사였음 흥민이는 그럼에도 눈부신 활약을 한 것에 대해 정말 찬사받아야하고 국대와 축협은 손흥민에 대한 배려를 즉각 준비하고 선수 보호차원에서 차출을 줄이고 특별 관리 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