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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프로 축구 선수의 노조 역할을 하는 FIFpro의 보고서
(At the Limit)를 토대로 한 기사인데
손흥민은 지난 1년간 자그마치 110,000km를 이동해가며
총 78경기를 출전했고 그중 72%의 경기는
5일도 채 쉬지 못하고 뛰어야 했다고

78경기면 프리미어리그 2시즌 전 경기를
4.6~4.7일 마다 한 경기씩 1년에 몰아서 뛰는 것보다 많음
게다가 11만 km라는 어마어마한 거리를 비행해
매번 시차적응에 시달려 가면서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휴식과 회복 기간이 충분하지 않아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이는 게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으며
더 우려스러운 점은 이런 일정 탓에
체력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다는 거
따라서 혹사당하는 선수들의 출전횟수 및
이동거리 제한이 필요하다는 FIFpro의 요구를 전하는 기사임

이렇게 선수 혹사의 대표적인 사례로 매번 소개되는데도
이걸 혹사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겨대며
선수 욕하기 바쁜 사람들은 대체

https://www.bbc.com/sport/football/4919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