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 "흥민이가 저런다고??"
먼저 평양 원정에서 북한과의 대결을 준비하고 있는 대표팀 후배들에 대한 이야기부터 꺼냈다.
이근호는 요즘 대표팀 경기를 보면 신이 난다며 밝은 표정으로 답했다.
"재미있어요. 새로운 얼굴들이 한 명씩 튀어나와서 신선하고 기대도 많이 되고요, 경기력도 그렇고요."
특히 '캡틴 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예전에는 흥민이가 막내였는데 이젠 선수들을 이끌면서 이강인 등 어린 친구들을 끌고 가는 거 보면 기특해요. 우리 때 흥민이는 정말 매번 울기만 해서 하하. 관리를 해줘야 하는 어린애였는데^^ 흥민이가 저런다고? 기특했죠.
이제 너무 성숙해져서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힘이 생겼구나. 든든해요. 진짜"
이근호 선수 저번 월드컵예선때 갤주랑 호흡도 좋고 잘했는데 월드컵 직전에 부상 너무 아쉬웠음ㅜㅜ
ㄹㅇ 하필 월드컵 직전에 부상낙마 ㅠㅠ 안타까웠음
영상으로 보고싶다 ㅋㅋ 훈훈스
https://www.youtube.com/watch?v=6FBK7fjURw0 영상 처음부터 나옴 ㅋㅋ
오 땡큐
선배님 울보 흥민이는 승부욕이 강해서 그런거래요 ㅋㅋ
아 너무 기어워...... - dc App
ㅋㅋㅋㅋㅋㅠㅠㅠ 흥민이 근데 여전히 귀여워
형들한테 흥민이는 그냥 항상 막내고 애기 같은 느낌인 듯ㅋㅋㅋ
매번 울기만했다는게 참 귀엽ㅋㅋ난 잘우는것도 흥민이답고 어린 나이다워서 좋더라 나이 더들어서 잘 안울면 좀 그리워질거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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