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걸 눌러주는 게 감독 역할이다
중국전은 쉬어갔어야 했다



신태용 감독님이 박문성 해설가 아프리카 채널에 나와서 하신말이래

아시안컵때 생각난다 안타까워서 올려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