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시상>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 풋볼"
1957년부터 시상: 프랑스어로 황금빛 공
풋볼에서 특정 후보군 발표하고
그 후에 기자단이 수상자 선정

•1995년~
발롱도르 1차 후보군 50인 명단 발표
기자단 투표 후 "득표한" 선수들로
2차 선정 및 발표
2차 후보군은
매해 인원 다름 23명~30명 사이
3차 3인 발표 최종 수상자 결정

2002년 기준 설기현 선수
2007년 기준 박지성 선수
득표 자체가 없기 때문에
순위 알 수 없음

•2010년- 2015년
피파와 프랑스 풋볼이 함께
축구기자단, 각국 대표팀 감독 주장의 투표로 결정
이 때문에 인지도, 인기투표로 전락한다는 우려 제기됨

피파가 발표한 "23명 후보"중에 최종 후보 3명 결정
이 중에서 수상자 선정
수상 명칭 '피파-발롱도르'상

•2016년~
프랑스 풋볼하고 피파의 계약만료, 각국 대표팀 감독, 주장 투표 배제 결정 193개국 기자단 투표로 결정

후보 선수 중 1-5위 뽑아 투표
순위별로 점수가 차등으로 매겨져
가장 높은 선수가 발롱도르 수상

최종 후보 명단 "30명' 중 투표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