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손흥민 하나 죽어라 욕하자고
부상 선수 회복조차 최대한 늦길 바라는 것들이
어째 저리들 목에 깁스하고
어제의 악플러가 갑자기 정의의 사도라도 된 양
꼴값을 떠는지 기가 찰 노릇
기껏 여기까지 기어들어와서 온종일 까는 데만 열중하는 인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