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로빈슨(Paul Robinson)은 손흥민이 현재 토트넘에서 “언터쳐블한”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와 토트넘의 골키퍼는 Football Insider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에게 있어 거의 놓칠 수 없게끔 스스로를 확고히 한 선수에 대해 찬사를 나타냈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최근 두 개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각각 멀티골을 득점했으며, 시즌 14개의 경기에서 7골을 득점하고 4도움을 추가했다.
로빈슨은 27세의 전 레버쿠젠 스타가 해리 케인과 함께 팀 시트의 첫 번째 이름에서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델리 알리를 추월했다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로빈슨은 Football Insider에게 “손흥민은 더이상 레이더 아래 있지 않다. 토트넘 스쿼드에 대한 그의 영향과 가치가 보여졌다고 본다.”
"우리는 그가 시즌 중 상당기간 그의 국가를 위해 경기를 하려고 자리를 비우면 그를 그리워한다. 그의 양발의 질, 공격에서의 영향력, 열정, 에너지 – 그는 팀의 엄청난 핵심이다."
“이제 그는 포체티노가 뺄 수 없는 선수가 되었다. 그는 해리 케인처럼 언터쳐블이다.”
손흥민은 휴고 요리스와 함께, 12월 2일에 수여되는 올해의 발롱도르 30인 숏리스트에 들어간 토트넘 선수 2인 중 하나다.
그는 지난 시즌과 16-17시즌에 각각 20골 이상을 넣었고 스퍼스에 합류한 이후 202경기에서 74골을 기록하고 40개의 도움을 제공했다.
https://onefootball.com/en/news/exclusive-paul-robinson-in-awe-of-tottenham-untouchable-on-par-with-harry-kane-en-27937079?variable=20191109
좋은기사 굿굿
오오
오 그렇군
이거 내용 넘 조타 개념글가자
퍄..핵심이라는 말로도 부족해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