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보고 느낀건데 옛날에는 손흥민의 토트넘이었다면 무리뉴 체제는 그냥 토트넘 그 자체 같음..

손흥민의 비중을 줄이고 다른 곳에 분배한 느낌? 그리고 개인적으로 무리뉴 체제에서 4개의 선택지가 있을 거 같음.


1. 로즈를 버리고 수비적인 풀백을 영입한다.(벤 데이비스 느낌) , 모우라를 버리고 시소코를 사용하거나 새로운 밸런스형 선수를 영입한다. 

-> 우선 로즈가 수비가 안되니까 손흥민이 약간 처진 플레이를 하고 수비가담을 자주하는데 새로운 풀백을 영입해서 이런점을 수정하고 모우라

   쪽이 약간 어수선하니까 시소코를 쓰던가 약간 밸런스형 윙어를 영입하면 손흥민도 살아나고 토트넘 수비 문제도 괜찮을 듯..

2. 왼쪽 윙어를 한명 영입해서 손흥민과 로테이션을 돌린다. (세세뇽이 괜찮다면 사용해도 나쁘지 않을 듯..)

-> 체력 완배

3. 이적

4. 수미, 센터백, 풀백을 싹 다 고쳐서 수비에러가 애초에 안생긴게 한다.

-> 최고의 선택 ㅇㅇ


아무튼 이적해도 되고 무리뉴 체제에서 로테 돌려도 2019년 재수하면서 새벽에 본 챔스 8강 맨시티 전을 잊지 않고 있기 떄문에 계속 손흥민 빨거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