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공격수로 발롱후보에 든 선수한테 수비역할을 맡겨놓고
앞으로 어떻게 쓸건지 중요한 포지션 얘기는 1도 없고
클럽에서 사랑받는다 이딴 립서비스만 하냐고 ㅋㅋㅋㅋ
감독님 좋다 이런 대답 받아내서 불만없는걸로 포장하고
뻥글 눈치보느라 발롱득표 축하도 없음ㅋㅋㅋ
감독이나 기자나 구단이나
똑같이 개역겹자너
저딴팀에 헌신해봤자 에릭센처럼 헌신짝마냥 버려질게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