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결과 상관없이 리더는 무조건 데리고 가고 가는게 맞음
그런데 요리스 부상으로 없는 상황에서
부주장인 케인도 쉬라고 열외 시킴

여기서 알수 있는건 어린 유망주들 사이에
리더 겸 정신적지주로 손이 명단에 포함 되었다는 것과
더 나아가 내일 경기에서 주장완장 달고 나올 가능성도 배제 못함

결론은 무리뉴가 손을 엄청 신뢰 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