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해리 케인에 대한 비판이다.
어떤 클럽의 서포터든 그들의 선수들을 낮추면 분개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그의 전부를 언급하는것이 아니므로, 쇠스랑과 횃불을 내려놓고(화내지 말고) 내 얘기를 한 번 들어봤으면 한다.
손흥민은 이제 케인을 능가했다.
다시 쇠스랑과 횃불이 다시 올라왔군. 최소한 나의 추론을 좀 들어보길 바란다 alright? Good.
손흥민이 3-2로 이긴 애스턴 빌라전에서 2골을 넣은것은 2018/19시즌 이후 43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필드골로 21골을 넣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케인은 47번 경기에 22골을 넣었다. 당신은 PK골까지 모두 세야한다고 주장할수도 있지만, 존경받는 앤디 콜같은 분은 지난주 이브닝스탠다드에서 스트라이커라면 필드골에 더 큰 의미를 두어야한다고 말했다
지난 일요일의 경기는 손흥민과 토트넘이 케인의 부재 속에서도 결속력이 있는 팀이라는 것이 입증된 반면, 스퍼스의 다른 공격 옵션들이 흔들릴 때도 손은 항상 위협적인 선수였다.
즉 당신은 그의 변덕스러운 드리블과 원하는 모든 순간 결정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유감스러울수도 있지만, 그는 최근 다섯 경기에서 여전히 6골을 기록하고 있다.
모리뉴 감독은 손흥민에 대한 질문에 "손흥민과 루카스 특히 이 두 선수의 문제는 매 경기 90분을 뛰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 그들의 연료가 고갈되면 우리는 곤경에 처한다는것이 문제이지만 그들의 선수로서의 자질은 환상적이고 팀에 대한 그들의 태도는 정말 믿을 수 없을정도이다. 나는 그들에게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손흥민의 문제는 그가 너무 믿음직스럽고 일관성이 있어 팀이 그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스퍼스에서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마지막 정규 시즌에서 겪었던 것과 같은 문제로서, 그는 일정 기간 동안 팀에 그의 90%를 헌신하는것 대신 60%로 정도를 해내고 있었다.
압박축구의 시대에 풀 피팅의 필요성은, 이 작은 차이가 경기의 전부가 된다고 할때 손흥민은 성공했고 케인은 그렇지 못했다 - 이 한국선수는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이후 부상으로는 6경기 밖에 결장하지 않았고, 그 데뷔 시즌 이후로는 단 한 경기도 부상으로 결장한 적이 없었다. 반면 해리케인은 득점과 거의 비슷한 횟수의 장기 부상으로 결장하는 좌절을 겪고 있다.
그것이 모두 그의 잘못은 아니겠지만, 운동선수의 중요한 특성인 항상 너무 일찍 복귀하고자하는 것은 그리 좋지않다 - 네이마르도 PSG에서 챔피언스 리그의 무대를 계속해서 놓쳤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일이다. 모든 스트라이커가 부상에서 자유롭지 않고 분명 케인의 잘못은 아니지만 용케도 부상 없이 버티는 손흥민과 대조되는 것은 간과할수 없는 사실이다
케인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이고, 최고의 공격수였던 시절에는, 그 해에 763개의 슛을 날리며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더 많은 골을 넣었다.
피니싱 능력은 이 스포츠에서 가장 큰 변수다. 그리고 최고의 포워드는 그들이 너무 낭비적이든 침묵을 하던 그들의 나쁜 경기를 한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손의 경우는 전자가 되겠지만 케인은 후자가 되고 있다.
이번 시즌 케인이 한 차례 여름을 보내고 세 번째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츠를 위해 전장에 나선다는 기사로 과대포화가 쏟아졌지만, 그는 몸관리에 실패했고 경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그는 예전만큼 슛을 많이 하지 못하고, 그는 예전만큼 득점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는 예전과 같지 않다.
손흥민은 스퍼스의 공격에서 네 번째로 중요한 멤버였지만, 지난 두 시즌 동안 그는 주인공으로 발돋음 했다.
그는 타노스가 인피니티 군틀렛에 손을 대고 '좋아, 이제 내가 직접 할께'라고 말했던 것처럼 가레스베일의 마지막 시즌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케인이 손흥민보다 낫다고 하는 다른 하나는 클럽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그의 중력이었다.
그러나 스퍼스는 케인의 부재에도 응집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오히려 이전보다 더 단합된 모습이었다. 그리고 만약 토트넘이 빌라 파크에서 보여준 그들의 공격 쇼를 다시 재현할 수 있다면, 그것은 케인에 대한 또 다른 반증이될 것이다.
케인이 부상에서 돌아오면, 그는 클럽과 그의 팀원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으로 다시 스퍼스의 공격의 중심축이 될 것이다. 하지만 다시 더 약해지고 다시 조금 더 느려질 것이다
- 계속해서 더 많은 짐을 짊어질 선수는 손흥민이 될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 병신이 그렇게 생각한대?
Sean Walsh UK Content Editor. Formerly Assistant Editor at ESPN FC. NCTJ Sports Journalism Award winner.
많은 짐을 지는건 흥민이 맞는데 그래도 토트넘은 케인이지 흥민이 부상에서 돌아오고 바로 챔스전 출전가능하겠음 케인은 가능함.
글쎄 손흥민은 부상 없다고 누가 장담하는지 성급한 글이네 케인 부상은 과부화 시킨 무리뉴 책임이 크다고봄 그동안 무리뉴가 거친팀의 핵심 선수들 중에 부상으로 고생안한 선수가 없었음
지난 리그경기에서 오른팔부상 인것 같던데 걱정이네
손흥민 높게 평가하는건 좋은데 굳이 영국서 사랑받는 국대선수랑 비교질은 안티만 생성시킬듯 손흥민한테도 부담만주고 걍 비교안하고 잘한다 하면 안되는거?
손까 방구석 백수 인간쓰레기들은 한국 기사도 아니고 영국에서 기사난걸 왜 거품물고 지랄? 가서 지랄해라
케인이 부상에서 돌아오면 다시 토트넘 공격의 중심에 설 것"이라면서 "그러나 케인이 부진할 경우 더 많은 짐을 짊어질 사람은 손흥민"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토트넘의 대세는 손흥민
맞는말인데 비추박는 열폭러들 개웃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