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복귀한 안드레 고메스(에버튼)가 부상 당시를 회상하며 손흥민(토트넘)에게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고메스는 지난해 11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태클에 걸려 넘어져 발목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 곧바로 수술대에 오른 고메스는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24일 교체 투입을 통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고메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토트넘전을 떠올리며 부상이 손흥민의 탓이 아니라고 말했다. 고메스는 “손흥민은 좋은 사람이다. 그는 사과했고, 나는 그에게 이런 일도 생기는 법이라고 답했다”면서 “분명히 고의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흥민이 언급해서 가져옴. 아직도 고의 거리면서 태클거는새끼들은 이제 아닥할때도 됐지?ㅋㅋㅋ
고메스 선수 쾌차해서 다행이네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부상선수 본인이 고의 아니라는데도 까는건 정신에 결함있는거지 ㅇㅇ 좋게말해줘서 고마움
복귀해서 아주 잘했다는 기사 봤는데 훈훈하네
까질에 미친것들은 이런게 눈에 들어올리가 뭘해도 까려고 눈깔이 시뻘건데ㅋㅋ 앙고선수 빠른 복귀해서 너무 다행이다
빨리 복귀했구나 앞으로 더더 잘되길 응원합니다
고메스선수도 흥민이도 앞으로 잘되길
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는데 아직도 흥민이한테 태클거는 인간들 없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