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28)이 토트넘에서 가장 예리한 발끝을 자랑했다. 현 지 매체가 통계를 따져본 결과 지난 10년간 토트넘에서 슈팅 대비 가장 높은 골 전환율을 기록했다.
영국 풋볼런던은 8일(한국시간) 지난 10년 동안 토트넘에서 뛰었던 선수 가운데 골 전환율이 가장 높은 선수 5인을 통계매체 옵타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했다.
정확한 기간은 2011년 8월부터 코로나 여파로 멈춰선 현재까지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최소 20회 이상 확실한 득점 찬스를 가져간 선수를 고려했다. 당연히 페널티킥은 제외했다.
손흥민은 골 전환율 51.9%를 기록해 1위부터 5위까지 순위에서 유일하게 절반을 넘기며 당당하게 토트넘에서 ‘가장 치명적인 선수’로 언급됐다.
손흥민 뒤로는 해리 케인(48%), 델리 알리(47.8%), 크리스티안 에릭센(45.9%), 나세르 샤들리(42.9%)가 순서대로 위치했다. 그 다음은 가레스 베일이었다.
손흥민을 향해 매체는 “2019-2020시즌 케인이 뜨거웠다면, 손흥민은 불타올랐다”며 “손흥민은 이번 연구에서 단일 시즌 최고의 골 전환율(63.6%)을 기록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손흥민의 골 전환율은 매 시즌 발전했다”며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보여준 상승곡선을 보면 1위를 차지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밝히며 손흥민이 토트넘 최고의 골잡이인 것을 인정했다.
옵타스포츠가 출처라 정확한 자료고 피케이득점은 제외
1 손흥민
2 케인
3 알리
4 에릭센
5 샤들리
6 베일
순
기록이 말해주네 퍄
퍄퍄
퍄퍄 최고
이야 +
퍄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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