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손흥민은 공간을 활용하는 지능이 있다”면서 맨유전에서 보여준 플레이를 예시로 들었다. 해당 장면은 전반 37분, 손흥민이 토트넘의 네 번째 골을 넣던 순간이었다.
시어러는 “쇼는 케인에 의해 집중력이 분산됐다. 쇼는 자신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몰랐고, 세컨드 식스 야드를 완전히 비워버렸다. 그리고 손흥민은 오리에가 올린 크로스를 라멜라보다 한발 앞서 마무리했다. 손흥민이 달려드는 타이밍은 완벽했다. 그 누구보다 찰나의 순간을 생각하고 있었다”고 짚었다.
자신의 현역 시절도 떠올렸다. 시어러는 “더비 카운티와의 뉴캐슬 홈경기에서 나도 팀 동료인 실비오 마리치보다 한발 앞서 득점했다. 내가 그보다 4야드(약 3.7미터) 앞섰다. 마리치도 공이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었겠지만 내가 더 빨리 반응했다. 결국 마리치는 뉴캐슬에서 리그 득점을 하지 못했다. 아직까지 그에게 미안하다. 손흥민은 나와 똑같은 플레이를 펼쳤고, 공격수로서 훌륭한 본보기였다”고 극찬했다.
이어 시어러는 “손흥민은 다른 유형의 공격수이다. 손흥민이 그런 스타일의 골을 넣기 위해 정통 9번 스타일 공격수가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넓게 뛰며 왼발과 오른발로 마무리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케인과의 호흡은 엄청나다. 아스널을 상대로 멋진 골을 터트렸다”고 칭찬했다
시어러는 “쇼는 케인에 의해 집중력이 분산됐다. 쇼는 자신의 뒤에 누가 있는지 몰랐고, 세컨드 식스 야드를 완전히 비워버렸다. 그리고 손흥민은 오리에가 올린 크로스를 라멜라보다 한발 앞서 마무리했다. 손흥민이 달려드는 타이밍은 완벽했다. 그 누구보다 찰나의 순간을 생각하고 있었다”고 짚었다.
자신의 현역 시절도 떠올렸다. 시어러는 “더비 카운티와의 뉴캐슬 홈경기에서 나도 팀 동료인 실비오 마리치보다 한발 앞서 득점했다. 내가 그보다 4야드(약 3.7미터) 앞섰다. 마리치도 공이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었겠지만 내가 더 빨리 반응했다. 결국 마리치는 뉴캐슬에서 리그 득점을 하지 못했다. 아직까지 그에게 미안하다. 손흥민은 나와 똑같은 플레이를 펼쳤고, 공격수로서 훌륭한 본보기였다”고 극찬했다.
이어 시어러는 “손흥민은 다른 유형의 공격수이다. 손흥민이 그런 스타일의 골을 넣기 위해 정통 9번 스타일 공격수가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넓게 뛰며 왼발과 오른발로 마무리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케인과의 호흡은 엄청나다. 아스널을 상대로 멋진 골을 터트렸다”고 칭찬했다
퍄
퍄퍄
뉸나.... - dc App
시어러가 극찬 자주 하네
오오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