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각지도 못한 축구다큐보며 올해 숨가뻤던 흥 모습보며 짠..
솔직히 축구자체에 관심이 없다보니 흥민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월드컵때만 잠시 응원하다 사그러들었는데
이번 월드컵 독일전은 정말 다시봐도 감동
아시안게임은 그 대미를 장식했고
대한민국 캡틴으로 임무 수행을 완벽히 한 손
정말 칭찬해주고싶다 늦었지만
요즘 토토넘에서 펄펄 나는 흥보니 기분좋다
낼 바르샤전에도 펄펄 날아오르길
선발로 꼭 출전했음 좋겠는데
손 파이팅
어제 생각지도 못한 축구다큐보며 올해 숨가뻤던 흥 모습보며 짠..
솔직히 축구자체에 관심이 없다보니 흥민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월드컵때만 잠시 응원하다 사그러들었는데
이번 월드컵 독일전은 정말 다시봐도 감동
아시안게임은 그 대미를 장식했고
대한민국 캡틴으로 임무 수행을 완벽히 한 손
정말 칭찬해주고싶다 늦었지만
요즘 토토넘에서 펄펄 나는 흥보니 기분좋다
낼 바르샤전에도 펄펄 날아오르길
선발로 꼭 출전했음 좋겠는데
손 파이팅
못봤는데 봐야겠다 흥민이의 한해가 담겨있겠네
ㅎㅇㅌ
난 못 봤지만 원글러 마음이 뭔지 알거 같음. 흥민이 너무 수고했고 팬으로서 고맙고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꺼야
올해 정말 다사다난했다. 마무리가 행복이라서 좋음
어렸을땐 종종 밤새서 해축보다가 커서 사는게 바쁘다보니 손흥민이 차범근감독님 시즌 기록 넘었다는 뉴스 정도만 보고 놀라고 기뻐했던 일반인이었는데 올해 흥민이로 인해 다시 밤새서 해축본다ㅋㅋㅋ요즘 흥민이가 폼좋아서 행복하고 감사함
그 다큐 보니까 얼마나 짠하던지 ㅜㅜ 망할 축협 슈할배 그리고 월드컵 감독들 헛짓거리 틈바구니서 고생한 선수들...흥민아 이제 꽃길만걷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