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어린 애새끼한테 디 보는 앞에서 하극상 당하고
꼬리내릴 애가 아니지 않냐
어디가서 그런 취급 당할 위치도 자존심도 성질도 아님
근데 뒤집어 엎고 본때 보여줘도 모자랄 상황에
그짓거리한 애새끼한테 먼저가서 자존심 굽히고 사과를 했단건
그만큼 아컵 트로피가 절실했다는거지
국대주장으로 책임감도 컸다는거고
그래서 더 안타깝다
그럼 내가 국대 안하겠다고 내뱉는 무개념 어린노무새끼랑
비교가 될바냐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그래서 온국민이 축구인이 대한민국 못지않게
손흥민이 트로피 들어올리는 모습을 보고싶어하고
그렇게 그 선수를 사랑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