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부르고 아들은 받아쓰고..

그걸 아들이 쓴 진술서라고 할수있나요?

거기에, 손흥민 이름 집어넣고..

아저씨 돈 뜯을라고 진짜 별짓꺼리를

다하시네요. 근데요. 손흥민이 백억을

기부하고 50여개에 가까운 무료급식소를

수년간 지원을 해도요. 아저씨한테 돈을

줄 이유는 없어요.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라 손웅정님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해 쓸 돈은 있어도

양아치한테 줄 돈은 없어보이네요.

제가 보기엔 그래요.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