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진단서 써준 의사가 말하길,
"이 멍들은 코너킥 봉에 의해 생긴 자국이
아니다. 더 큰 물체에 맞았거나 일상생활
중 부딪혔을 가능성이 크다. 가장 심한건
5일 정도면 치료가 가능한데 보호자측이
입원을 고집해 2주간 입원을 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선수 35명의
학부모들은 C선수의 멍이 든 것이 A씨
때문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A씨는 선수들이 일본으로
떠나기전 훈련을 마친뒤 손축구아카데미
주차장에서 A씨가 C선수를 발로
차는것을 우연히 목격했다. 해당 장면은
한 선수의 학부모의 차량 블랙박스에
녹화돼 손감독에게 영상이 전송됐지만
손감독은 아직 영상을 공개하지않고있다.
학부모들은 손감독이 이번 소송으로
C선수가 너무 큰 피해를 보는것을 원하지
않아 영상을 공개하지 않은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하지만, 학부모들은
사건이 더욱 심각해지면 A씨의 행동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A씨는 C선수의 아버지다.
C군아, 미안~ 나는 웅정님팬이지 니팬은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