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얼마전 수지체육공원에
조기축구를 하러갔다가 엄청난 인파에
말그대로 깔려죽을뻔한일이 있었다.
사람들은 이 일을 단순히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발생한 해프닝 정도로
여기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물론, 그곳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압도적이었지만 다른 목적의 무리들이
분명히 있었다는게 내 생각이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어떤 사람들은
경찰의 제지는 아랑곳않고 마치 목표물을
향해 달리는 하이에나처럼 그냥 앞만
보고 달렸다고 한다.
앞에서 무리를 이끌었고 무리는 이끄는
방향으로 미친듯이 내달렸다. 나는
궁금하다. 이들이 진짜 손흥민팬일까?
나는 굉장히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있다.
이들은 그날 손흥민을 박살내기 위해
모인 극좌파 홍위병들이 아닐까..
이해는 간다. 손흥민이 나중에라도
권력을 잡게되면 극좌파는 죽은 목숨이다
극좌파가 뱀이라면 손흥민은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 둘은 완전히 상극이다.
극좌파들은 이미 이것을 알고있고
더 크기전에 싹을 자르기위해 그날
손흥민을 공격하기 위해 모였다는게
내 생각이다.
고소 학부모도 마찬가지다. 이 ㅅㄲ는
말하는게 극좌파 시민단체 ㅅㄲ들과
똑같다. 정의를 실현해야한다라..
뭐랄까..극좌파 시민단체가 손아카데미를
박살을 내기위해 잠입시킨 프락치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없다. 4개월이라고..
지 아들과는 상관없는 경기중 영상을
끊임없이 녹화를 하고.. 뭔가가 있다.
그런데 이 뱀 ㅅㄲ들이 모르는 한가지가
있다. 인류역사상 뱀이 하나님을 이긴적
이 없다. 손흥민과 손아카데미가 사라지
면 모든게 끝날까? 더한 존재가 있다는걸
이 ㅅㄲ들은 모른다.
우리는 단지 당신들처럼 떠들지않을뿐이
야. 모르는게 아니라.. 이 뱀ㅅㄲ들아..
오직, 목적과 성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인간병기들. 팔레스타인은 아이를 낳으면
이스라엘인들을 죽이는 인간병기로 만든
다. 당신들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사람들
을 공격한다는점에서 팔레스타인들과 다
르지않다. 뱀이고 인간이 아니다.
내가 20대에 누군가 내게 말했다.
당신은 천재다. 사람들이 모르는걸 아는
능력이 있다.
더~러운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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