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선수 부모의 전직 직원의 증언이 관심을
끌고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전 직원은
성격이 급한 C선수의 아버지 A씨가
보충한 일을 직원들이 제때 끝내지
못하면 종종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퍼부었다고 밝혔다. 전 직원은 4년 전
A씨의 직원으로 일했다며 A씨가 지정한
근무시간 외 근무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고 검찰에 폭로했다.
특히, 전 직원은 A씨가 타인을 향한
욕설과 폭언을 포착한 영상을 여전히
갖고 있으며 A씨가 아들을 때리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고 밝혔다. C선수의 멍이
손 감독 측이 아닌 A씨에 의해 발생한게
사실이라면 고소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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