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국가대표 감독  예비선임에 관한 사견

거슬러 올라가면 2002년 사실에 기인해 2023년 아시안컵 환상을 꿈꿔왔나 싶어.

몰랐던 축구선수의 퍼포먼스가 진정한 실력으로 드러나게 만들었던 감독의 지휘가 곧 국익이었던 그 때를 지나,
상상이나 했나
새벽에 일어나 우리나라 선수의 경기를 7년동안 응원한 안티팬 ㅋ 들이 ㅋㅋㅋㅋ무수히 생긴 지금, 우리가 너무 많은 걸 축협에 원했던 거야?

제대로 된 지휘자, 바른 행정, 그리고 선수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

아주 끔찍한 가짜 뉴스를 봤어.
스물 갓 넘은 선수 동석한 브라질 경기 어웨이 후기를.
설마, 홍명보 감독이 그랬겠나. 싶었네 ㅋㅋㅋ

이슈가 많으니 가짜가 만발이겠지. 했기도 ㅋㅋㅋ

허나,
브라질 경기 어웨이 후기에 동석했던 스물 갓 넘은 선수가 나였다면,
다시는 같이 안 하고 싶을 것 같아.

Anyway!
지금 껏 두고보니,
월드컵은 선수가 들고 싶고,
이름은 축협이 내고 싶고,
빛나는거는 홍명보 감독이 하고 싶은 거 같네.

박선배의 송구스러움을
이선배의 안타까움을
이선배의 사실확인과 사랑을
이선배의 분석 ㅋ을
박선배의 유관순열사같은 소명이 가져온 변화의 촉구를
언론에 내둘러 사실을 어지르며,
우리 선수를 보호하고  축구로 국가간 교류를 만들고, 협치를 보여야할 대한민국축구협회의 우매를 덮지 않았으면 해.
2024년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 선수들의 르네상스에.지금의 대한민국 축구 협회가 개입하고 진행하지 못 했으면 해.

정회장과 무리들, 그리고 그 집단이 삼고초려(?) 내정한 ㅋㅋㅋ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은 사퇴하면 정답이겠지.

정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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