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큰 쟁점은 이임생 기술이사의


권한과 홍명보 감독 내정 과정입니다.


축구대표팀 운영 규정에 따르면, 대표팀


감독은 자격을 갖춘 후보 중 전력강화


위원회 또는 기술발전위원회 추천을 받아


이사회에서 선임합니다. 그러나


정해성 전 전력강화위원회 위원장이


떠나고 위원 11명 중 절반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임생 이사가 새 감독 후보를


추천할 권한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이사는 "전력강화위원회 5명의 동의를


얻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축구지도자


협회는 "기술위원회로 이관하기 위한


전력강화위원회와 이사회의 동의 과정이


무시됐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홍 감독의 임명 절차는 생략된 채


진행되었습니다. 이 이사는 지난 5일


유럽파 감독들과의 면접을 마친 후,


밤 11시에 홍 감독의 자택을 방문하여


사령탑 자리를 요청했습니다.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가 개인적으로 잘


안다고 정몽규가 클린스만으로 뽑고


이번에는 이임생이 혼자서 홍명보를


뽑은거임. 한마디로, 남은 축협 인간들의


정치질로 홍명보가 국대 감독이란 결과가


나온거임. 이 ㅅㄲ 들이 진짜 장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