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때는 훈련할곳이 없어 시합


일주일전까지 호텔 헬스장에서 일반인들


섞여 런닝머신이나 뛰게 만들더니..


월드컵 예선전 잔디는 태국은 말할것도

없고


싱가포르 보다도 못해서 선수들이 알아서


안다치게 경기를 해야되는지경.


손흥민이 잘생긴건 또 알아서 협회놈들


뻑하면 손흥민을 부르는데..


손흥민이 호빠가 신발넘들아!!!!!


어디서 저런것들이 협회를 차지하고있

지?


한국축구 아무것도 안된다.


하루빨리 끌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