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팔레티 감독이 나폴리를 떠나게 된 이유가 1년 연장 옵션이 마치 자동 발동되는 것처럼 구라를 친


구단측에 대한 실망때문이었지... 손흥민도 마찬가지로 1년 연장 옵션이 마치 자동 발동되는 것처럼


토트넘에서 토트넘 전담 기자들 동원해서 가짜뉴스 배포하며 공식적인 사실인 것처럼 구라칠때


이미 손흥민이 기분나쁘다는 표현을 한바 있지... 1년 연장 옵션이라는 것은 원래 특약 개념의


특별규약으로 99%는 계약 당사자인 양측의 동의에 따라 행사되는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아닌가? 국내 기레기들 및 유튜버들은 토트넘측 언론플레이에 놀아나서 마치


자동 연장되는 것처럼 구라(대부분 알고 있었을 것)를 치고 토트넘측의 일방적인 언론플레이에


맞장구치며 1년 연장이 있으니 손흥민이 재계약할 것처럼 구라를 쳤지만 계약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다면 상호 동의라는 개념으로 접근했을 것이다.


손흥민이 재계약을 한 시점을 잘 봐야 하는데,,, 자카르타펠램방 아시안게임 전 손흥민의


실력과는 별개로 병역 미필이라는 최대 악재로 인해 유럽의 빅클럽들이 계약을 꺼리던


상황이었고 이런 점에도 받아주고 B급 대회인 아시안게임등의 국대 차출에 동의해준


팀에 대한 고마움으로 재계약한 상황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아닌가?


그리고 그 계약기간이 끝나가고 있고 손흥민이 청소년 시절부터 언젠가는 맨유나 레알 바르샤


같은 우승권 팀에서 뛰고 싶다는 말을 계속했었고,,, 당연히 선수 생활 마지막에 그런 팀에서


뛰기위해서는 컨디션을 유지한 상태에서 이적하려는 팀에 부담을 주지않고 넘어가는 방법을 생각했을 수밖에 없지...


컨디션 유지를 위해서는 구단과 불필요한 트러블을 발생시켜서 좋을게 없었고,,,


그래서 손흥민의 미동의로 토트넘에서 그렇게 끊임없이 언플한 1년 연장이 발동되지 않는것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었고 당연히 이번 겨울부터는 이적료 없이 여러 팀과 접촉할거라고 머리만 달렸다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것이지...


ATM 이야기가 나오던데 당연히 ATM도 여름 이적시장 전 1년 연장이 안되는걸 보고 손흥민 영입에 뛰어든 것이고


사실 이적료가 없다면 손흥민 정도되는 선수의 현재 주급도 선수 레벨에 비해 너무나 낮은 수준이기때문에


주급을 올려주고 2-3년정도 계약해서 데려가려는 팀은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이미 A급 운동선수들이 각종목에서 40세 이후까지 선수생활을 문제없이 하는 시대이고 자유계약 시장에서


서로 데려가려는 팀들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은 어렵지 않다...


손흥민이 기본적으로 독일어 영어가 가능한 선수이기 때문에 지금 굳이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프랑스 등의


리그로 진출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독일에서 영국으로 간 이유도 독일어와 영어가 유사 언어이기 때문이고


스페인,이탈리아,프랑스는 라틴어계 국가로 유망주나 젊은 선수가 아닌 손흥민이 라틴계 언어 국가로 가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독일과 영국 리그가 남는데 독일의 경우 뮌헨이 아닌 이상 대형 자유계약 선수를 받을 만한 팀이 없고


현재 손흥민이 리그에 적응한 상태이며 자유계약 이적이기에 걸리는게 없기도 하여 영국 프리미어 리그 팀중 선택하여


이적할 것이라는 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손흥민이 청소년 시절부터 박지성이 뛰던 맨유나 리버플 같은 전통의 명문 팀을 좋아했다는 사실과


맨시티가 현재 규정위반 재소 상태라는 것을 감안하면 맨유와 리버플이 맨시티 보다 이적 행선지로 가능성이 높고


현재 팀에 꾸준히 투자를 잘하고 있는 뉴캐슬이 그다음... 그리고 전통의 명문이며 투자는 하는데 성적은 계속 하락중인


첼시 정도의 팀이 남는다...


그렇다면 맨유,리버플>맨시티>뉴캐슬>첼시 순으로 빅클럽들이 남으며 이중 최근 구단이 매각되었으며


신규 구장 건설을 준비중이며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명문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팀이며


아시아 마케팅의 복원을 위해 손흥민이 꼭 필요한 팀이면서 그동안 또라이 형제의 막가파식 구단 운영으로


비싼 연봉에 비해 선수들의 수준이 떨어져서, 실력있고 마케팅 능력이 있는 간판급 선수가 필요하여 얼마든지


거액을 투자할 수 있는 팀은 맨유일 것이라고 생각되며 손흥민도 청소년 시절부터 영국 최고 명문은 맨유와 리버플을


꼽았을 정도로 영국리그를 대표하는 양대 명문 중 하나인 팀이고 손흥민이 꿈의 구단으로 생각하던 팀이 맨유였기에


구단과 선수 양측 모두 서로를 원하는 팀인 맨유로 이적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