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부터 나온 구단측이 1년 자동 연장 옵션이 있다... 어쩌구 하며


토트넘측 언론플레이에 영국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계속 헛소리 지꺼리는데


팬들은 어느정도 눈치채고 있지... 1년 연장 옵션을 구단 맘데로 발동 가능했다면


벌써 발동 했겠지... 여름 이적시장이 지나가도록 왜 1년 연장 옵션 행사를 안했겠어?


특약 계약사항이기 때문에 지들 맘데로 발동을 못하고 선수의 동의를 얻어야 하기 때문이겠지...


영국기레기들이야 토트넘측 언론플레이에 놀아난다 하더라도 스페인이나 다른 나라 언론들 모두


흥민이 계약 만료를 내년 여름으로 기정사실화 하는데 국내 기레기들은 도대체 왜 이러는거야?


여름이적시장 전에 옵션 발동이 안되었다면 당연히 구단 맘데로는 안된다는걸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