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속팀 지금 최악의 상황인데 우리나라 위해서 가겠다고 했는데 가서 감독이 뛸래? 했는데 아뇨 못뛰겠어요 어떻게 이러냐; 국대에 대한 책임감도 크고 소속팀에 대한 의리도 강한 선수가 할 수 있는 한 다 하려고 했겠지 선수가 뛰겠다고 해도 체력 안배해주는게 감독 스텝들 임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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