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96946?sid=102"기부 안하나요"·DM 발송도…유명인에 산불 피해지원 강요 논란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본 영남 지역에 연예인과 국내 여러 기업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누리꾼이 공개 기부를 하지 않은 이들을 '박제'하고 비난 글을 작성하고 있다. 2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일부n.news.naver.com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96946?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23123?sid=102기부 안 했다고 DM 폭격…연예인·기업들, ‘기부 감옥’에 갇혔다28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구청 직원들과 후원단체가 산불 피해를 본 경남 산청과 하동 주민들을 돕기 위한 생수, 빵, 라면, 담요 등의 구호 물품을 차량에 싣고 있다. 연합뉴스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n.news.naver.comㅈㄹ도 가지가지 별걸 다 강요하고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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