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와  연인 관계는 맞는 것 같고  A씨 주장에 손흥민은 이미지 보호를 위해 3억으로 종결하자는 각서에 합의를 함.  그 후 A씨와 연인 관계인 B씨가 그 사건을 알게 되고 7천만원을 요구함. 25년 3월 손흥민은 강남경찰서에 고소함. 서울디지털수사대 분석결과 A씨가 손흥민에게 내민 초음파 자료는 22년 11월 날짜로 A씨 임신 기간과 불일치로 위조로 확인됨.
A씨: B씨가 나서지 않았으면 3억 갈취 무난히 성공인데 B씨 때문에 감방가게 생겼음
B씨: A씨가 딴 놈과 만든걸 손흥민이 만든건 줄 알고 뜯어내려다 디지털수사대 분석 결과로 A씨가 속인걸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