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뱃속에 있던 아기가 손흥민 아기인가
(이건 본인아기여도 문제고 남의아기여도 문제임 이미지 타격 심할거라고봄 ㅇㅇ)
2.폭로는 40대 남자가 했지만 여자는 거기에 가담했는가 안했는가
(가담 했다면 문제고 안했다면 여자쪽도 억울하다고 봄 ㅇㅇ)
3.왜 계약을 쓰고 3억을 줘야했나
(임신 때문인게 큰듯 내아기인지 남 아기인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임신이고 그걸 입막음을 했다는건 결국 본인도 콘돔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가능성도 있음 ㅇㅇ그래서 본인이 쌓아올린 이미지 무너질까봐 계약까지 쓰면서 입막음한듯)
4.사건이 공론화 된후 진실을 말할수 있음에도 왜 여러번 말을 번복했나
(이건 그냥 이미지 챙길려고 거짓말 했는데 뽀록 확정날거 같으니까 번복했다고 밖에..)
뇌피셜
일단 이게 맞다면 공론화는 이미 시작됬고
피해자는 손흥민이 맞음
40대 남친은 무조건 가해자고
전여친은 협박에 가담했냐 안했냐로 가해자가 될지 피해자가 될지 결정날듯
근데 이미 공론화로 손흥민이 마냥 좋은사람은 아니라는건 팩트고 이 사건에서 깔수있는건 노콘 좋다고 함부로 싸지르는 손흥민이랑 40대 협박남만 깔수 있다고봄 추후에 전여친도 가담한게 맞다면 이건 그냥 세명이서 사이좋게 욕먹는 난장판임
한명은 노콘질싸남 한명은 공갈전과있는 협박남 한명은 꽃뱀 걍 다같이 죽는거임
싸튀충...
1번 태아 친자확인은 7주차부터 가능하다고 함. 협박남이 3개월을 괴롭혀도 7천만원 안주는거 보면 3억도 친자확인 충분히 거치고 줬을 가능성이 큼 여자가 협박에 가담했다는 기사는 못본거 같은데 상대가 손흥민이라고 '협박 일당'이라는 기사 도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