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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런던 빅클럽의 선수로서, 존경할 점이 많다고 생각”

“손흥민처럼 주장으로서 당당하게 트로피를 들고 싶다.”

“누구처럼 벤치에만 있다가 트로피를 드는 건 최악이다.”

현재 첼시 FC에서 선수를 맡고 있는 콜 파머는 6월 3일 The Sun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인터뷰 도중 손흥민 관련 질문이 오갔으며, 이때 손흥민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