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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헌신하고, 이끌어준 그가 없었더라면 우린 졌을 것”

“내가 토트넘에 왔던 이유? 손흥민을 동경하기 때문이다.”

“손흥민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 많은 걸 배워”

“한국에서 그를 욕하는 사람이 있다고? 분명 정신병자일 것”

현재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에이스를 맡고 있는 브레넌 존슨은 6월 4일 레퀴프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인터뷰 도중 손흥민 관련 질문이 오갔으며, 이때 존슨이 손흥민에 대한 존경심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존슨은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를 우승시킨 결승골의 주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