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트 : 토트넘은 선수 선택에 맡김
- 잔류 가능성
1. 내년 FA인데 지금 굳이 구단만 좋으라고?
2. 챔피언스리그 출전가능
3. 텔/오도베르라서 경쟁우위
4. 월드컵 전에 수준높은 리그에서 뛰는게 좋다
5. 위의 이유로 남는게 합리적으로 보임
6. 프랭크도 인터뷰에서 다음시즌에 중요한 역할을 맡을 선수. 라고 함 < 립서비스 여지는 있긴 함
7. 구단도 팔아봤자 금액적인 면에서 엄청난 이득은 아님. < 하지만 손해로 보기도 어렵고 텔/오도베르를 키워야되고, 다른 선수 구매도 가능해짐.
- 이적 가능성
1. 지금까지 선수가 결정을 안했다고 보기 어려운 시점.
2. 만약 선수가 잔류하겠다고 구단에 말했다면, 그걸 언론에 공개 안할 이유가 없음. < 주장을 아직 정하지 않은 것도 그렇고
3. 아시아투어 때문에 이적 발표를 안하고 있다면 말이 됨.
4. 폼이 예전같지 않음. 탈장 이후에 어려움을 겪고있으니 < 그래도 토트넘에서는 지난시즌에도 최다공포긴 했음
5. 아직도 LAFC 링크가 살아있고 최근에 진전되었다는 기사도 있었음
6. 선수 본인이 구단의 미래를 생각해서, 이적료도 챙겨주고 텔/오도베르 성장을 위해. < 이건 좀 미친짓이긴 하지만.
7. 쿠팡플레이와의 계약 내용에, 이적하더라도 투어끝날때까지 언론에 공개하면 안된다는 내용이 있을 가능성.
8. 기타 여러 정황 : 약간 어두워보이는 표정도르. 아스날전 끝나고 구단직원이 손흥민이랑만 사진 못찍게 함.(초상권?). 아스날전 끝나고 주장완장을 히샬에게 줬다거나 착용하지 않았던 점.
- 예측 (망상)
1. 구단/감독과 면담했을때, 이적은 너의 선택이긴하지만 다음시즌엔 텔/오도베르 또는 영입계획이라 너의 출전시간이 적을거라고 알렸기때문에 손흥민은 고민중 또는 이적 결정.
2. 아시아 투어가 끝난뒤 이적을 발표하고, PL 1라운드 홈경기에서 고별경기. 교체되며 박수받으며 떠남.
3. 정말 아직도 고민중 / 토트넘과 출전시간으로 대화중(안맞으면 이적) / LAFC와의 계약에따라 또는 프리시즌때 본인 폼상태 등으로 판단하고 결정.
4. LAFC가 아닌 에이전트가 다른 유럽구단과 접촉 중 (역오퍼 포함).
5. 아시아투어 후, 1+1년 재계약 발표 (가능성 낮긴함)
챗GPT : 이적 55%, 잔류 45% 코파일럿 : 이적 60%, 잔류 40% 제미나이 : 이적 40%, 잔류 60% 클로드 : 이적 65%, 잔류 35% 딥시크 : 이적 60%, 잔류 40% 그록 : 이적 60%, 잔류 40% 종합 : 이적 56.7%, 잔류 43.3%
직캠보면 감독이 항상 로메로만 붙잡고 얘기하던데 안가려다갈라가도 빈정상해서 나가겄네 멀쩡히 가만있는 주장직 언급한것부터가 기싸움걸고 떠미는거지 어차피 남으면 하위권 듣보감독쯤이야 이기겠지만 손흥민이 그런선택 안할거고 나가는게 정배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