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 사람이면 누군가가 자기를 위해 계속 우산을 들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불편해서 그냥 말이라도 제가 들게요 라고 한번은 말하는게 정상인임 근데 손흥민은 무슨 지가 국가원수라도 되는거마냥 남이 나를 위해 몇분씩 우산을 들고 있다는걸 당연하게 여기는게 매우 못배운 태도라고 생각됨 그리고 서양인 남자면 그냥 여자가 우산을 들어준다는거 자체를 좀 하남자스럽게 봐서 지가 든다고 한건데 너무 비교됐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