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산 팩트를 아직도 모르거나 그걸 올리는 사람이 있어서 다시 올림
한국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자국 욕되게 하는 행동을 잘함.. 그게 애국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한국인이 자국을 욕하면 외국애들은 신나서 한국을 몇배로 조롱하고 욕한다.
한국이 욕 먹으면 구성원인 한국인들 모두가 욕먹는 건 데..자국의 스타를 이런 식으로 욕되게 하고 대접하다니... 내가 말한 건 진실은 보지도 듣지도 않고 억까하는 세력을 말하는 거다.
억까들에겐 전후 사정이나 팩트는 중요하지 않겠지..
외신 기자도 그런 팩트를 언급해줘야 하는 데.. 기사나 일단 던지고 나 몰라.. 욕먹어라.. 너네 싸워 이것 밖에 더되나?
빠르게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팩트로 반박하지 않으면... 억울하게 비판받는 누군가를 보면 안타깝다
우산이 뭐 그렇게 무거운 것도 아니고 상황에 따라 남녀 상관없이 여자가 우산 들수도 있고 남자도 우산 들수도 있는 거지..
인터넷 세상은 갈등을 유발하고 프로 불편러가 문제야.. 인터넷 없는 시절이 때론 그립다.
뒷짐 진 손흥민의 오른손이 이어폰과 연결된 송출기를 들고 있는 장면이다.
이 장면에 대해 “댓글들 보고 이상해서 영상 다시 찾아봤는데 데이비스는 처음부터 이어폰 송출기를 차고 나왔다”며
“이어폰 줄이 티셔츠 안쪽 바지 쪽으로 들어가 있다”고 했다. 이어 “손흥민은 처음부터 손에 송출기를 들고 나왔다.
프로 축구 선수 유니폼엔 주머니가 없다”며 여건상 우산을 들 수 없었다는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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