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 메날두의 발롱도르 독주를, 그것도 메날두와 '같은 팀에서' 종식시킨 수상.)

(클럽)
디나모, 토트넘, 레알에서 모두 역대 레전드로 꼽힘.
챔스 역대 최다 우승자.
챔스 올해의 팀 6회 선정 (메시 7회에 이어, 호날두와 함께 6회로 동률).

(국가대표)
언더독 수준으로 평가받던 크로아티아를 이끌고, 월드컵 골든볼·브론즈볼, 유로 올해의 팀 등을 수상하며 월드컵 준우승, 월드컵 3위, 유로 5위를 기록한 역대 최고 레전드.

(약력)
크로아티아 최고 유망주로 데뷔.
20세에 리그 우승을 이끌고, 21세에 MVP 수상 및 리그 2연패 달성.
22세에는 주장으로서 리그 3연패 + 더블을 캐리.
23세에 토트넘 이적 후에도 뛰어난 활약으로 PL 최고 미드필더 중 하나로 평가됨.
레알 이적 후의 활약은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음.
현재 40세임에도 밀란에서, 여전히 빅리그에서 활약 중.
나이 들어 기량이 떨어져 이상한 팀에 팔려가거나, 돈을 쫓아 이상한 팀으로 간 적 없이 계속 정상급 무대에서 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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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타

19세에 1군에 데뷔했지만 벤치 생활을 오래 하다가 22세에야 주전 자리를 차지.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낸 뒤, 34세에 기량이 떨어져 일본으로 팔려갔으나 일본 리그조차 씹어먹지 못한 채 5년을 보내다가 홈구장 수용인원 5천명 중동 듣보클럽에 팔려감. (이니에스타가 나가자마자 비셀 고베는 56년만의 우승 + 리그2연패 달성)
중동 듣보클럽에 가서도 2부로 강등시키고, 1년 만에 불명예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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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

18세에 1군에 데뷔했으나 21세에야 주전으로 자리 잡음.
28세에 이르러서야 월드클래스 반열에 올랐으며, 그 전까지는 호나우지뉴, 에투, 데쿠 등에 밀리는 위치였음.
당장 27세 때만 해도 부진해서 팔려갈 뻔했다고 본인이 직접 ESPN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음.
31세에 기량 하락이 왔고, 32세 시즌에는 부진,
33세에는 최악의 부진을 보여 대표팀에서 쫓아내야 한단 게 중론이었지만 이름빨 + 인맥빨로 당시 월드클래스였던(리그 베스트 + 챔스 베스트) 가비페르난데스 떨어트리고 본인이 승선함, 결과는 조별리그 첫경기 뛰자마자 밑천 드러나고 2경기부턴 아예 벤치로 단 1분조차 못 나오다가 결국 스페인은 조별 탈락.
이후 기량 미달로 미국, 중동 링크나 뜨며 팔려가기 직전에, 엔리케가 설득해서 1년을 더 뛰었지만 역시나 부진하고 결국 35세에 중동으로 팔려감. 카타르 최다 우승팀에서 뛰었지만 연이어 우승 실패, 아챔 예선 탈락 등을 겪으며 마지막 시즌에 주전으로도 못 뛴 채로 우승하고 불명예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