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 - 챔스 티켓 3장 받는 5부 리그에서 파리로 양학. 트레블이지만 리그 출전시간은 로테급(실제로 칸진리랑 출전시간이 비슷함). 체력 이득을 많이 봤음. 전반기엔 부진하고 챔스 조별리그에선 팀 탈락 주범으로 역적 되기 직전까지 갔는데, 막판에 각성해서 플옵가고 토너먼트랑 후반기로 세탁기 돌리고 발롱 위너행.
말 - 드리블러이고 쉬운 슈팅이 적다는 걸 감안해도 골 결정력이 그냥 심각한 수준. 챔스 4강에서 볼만 돌려도 이길 수 있는 추가 시간에 멋있는 척한다고 뇌빼고 중거리 때렸다가 인테르 극장골 터져서 결국 팀 탈락시킴. 체력 문제 있었다고는 하지만 네이션스 결승에서 너무 무기력하게 지워지면서 좆두한테 우승 대줌.
하피냐 - 챔스 역대 최다 공포 + 클러치도 역대급이었지만, 같은 팀에 영향력 더 높단 평가ㅜ듣는 야ㅓ말이 있어서 스찌 소리 못 피하고 2인자 찬밥행. 아니나다를까 발롱 5위딱하고 살라한테도 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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